해외 바이어 발굴 방법 비교 · 전시회, 대행, 기관 지원, 자동화 서비스
해외 바이어를 찾는 대표적인 네 가지 방법을 비용 수준, 걸리는 시간, 사람 손이 얼마나 드는지로 비교하고, 회사 규모별로 어떤 방법부터 시작하면 좋은지 정리했습니다.
견적을 잘 만들어도 받아 줄 바이어가 없으면 수출은 시작되지 않습니다. 중소 수출기업이 가장 오래 붙잡고 있는 일이 바로 바이어 찾기입니다. 이 글은 많이 쓰는 해외 바이어 발굴 방법 네 가지를 비용 수준, 첫 연락까지 걸리는 시간, 사람 손이 얼마나 드는지로 비교합니다.
해외 바이어 발굴 방법 한눈에 비교
| 방법 | 비용 | 첫 연락까지 | 사람 손 | 잘 맞는 경우 |
|---|---|---|---|---|
| A사 · 전시회 | 비쌈 | 수개월 | 많음 | 샘플을 직접 보여 줄 때 |
| B사 · 영업 대행 | 매우 비쌈 | 수주~수개월 | 적음 | 한 시장 집중 공략 |
| C사 · 기관 매칭 | 무료 | 대기 김 | 보통 | 시간 여유 있는 첫 수출 |
| 바이어핀 | 저렴 | 바로 | 거의 없음 | 여러 나라 동시 공략 |
※ B사는 건별 계약, 바이어핀은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비용·기간은 업체와 프로그램마다 다르며 일반적인 수준을 비교한 것입니다.
A사 · 해외 전시회 참가
바이어를 직접 만나 제품을 손에 쥐여 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대신 부스비·장치비·출장비가 들고, 전시회가 1년에 한 번뿐이라 기회가 정해져 있습니다. 명함을 많이 받아도 전시회 뒤 후속 메일을 꾸준히 보내지 못해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야별 일정은 해외 전시회 일정 모음에 있습니다.
B사 · 해외 영업 대행
현지 네트워크를 가진 대행사가 바이어를 찾아 연결해 줍니다. 손은 덜 가지만 건별 계약이라 비용이 매우 크고, 어떤 바이어에게 어떻게 연락했는지 회사 안에 쌓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C사 · 공공기관 바이어 매칭
무역 유관 기관의 바이어 매칭·상담회는 비용 부담이 없어 첫 수출 기업이 많이 씁니다. 다만 신청 기간과 선정 절차가 있어 원하는 때 바로 시작하기 어렵고, 연결되는 바이어 수도 한정적입니다.
바이어핀 · 사람 없이 해외 영업 자동화
바이어핀은 수출노트의 자매 서비스입니다. 나라와 품목을 정하면 해외 바이어 발굴부터 소개 메일 발송까지 자동으로 이어지고, 회사는 답장 온 바이어에게만 견적을 보내면 됩니다. 해외영업 담당자를 따로 두지 않아도 여러 나라를 동시에 두드릴 수 있고, 4주 무료로 먼저 써 볼 수 있습니다.
- 얻는 것: 내 품목에 맞는 해외 바이어 목록, 자동으로 나가는 소개 메일, 관심을 보인 바이어의 답장
- 남는 일: 답장 온 바이어에게 견적 계산기로 만든 PI 보내기
회사 상황별로 이렇게 시작하세요
- 첫 수출, 예산이 거의 없다: 바이어핀 4주 무료로 반응이 오는 나라를 먼저 찾고, 공공기관 매칭을 같이 신청합니다.
- 반응 오는 나라가 정해졌다: 그 나라 전시회에 나가 직접 만나고, 바이어핀으로 전시회 전후 연락을 이어 갑니다.
- 특정 대형 거래처 하나를 노린다: 영업 대행을 검토합니다.
바이어가 답장을 보내면 다음은 가격입니다. 수출 견적 계산 방법 5단계와 수출 가격 협상을 이어서 보세요.
원가와 박스 규격만 넣으면 EXW부터 DDP까지 조건별 단가와 영문 PI·CI·PL이 바로 나옵니다.
수출 견적 계산기 열기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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