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도구 · 물류
선적 역산 스케줄러 · 바이어 납기에서 거꾸로 ETD·서류 마감·부킹·생산 시작일 계산
바이어가 받을 날이나 선적 기한만 넣으면 ETA·ETD, 서류·CY 마감, 부킹, 공장 출고, 생산 시작일을 거꾸로 계산합니다. 해상·항공 선택, 한국 공휴일 반영, 캘린더 저장까지 무료입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할까요?
예시 날짜입니다. 바꿔 보세요.
운송
자세히 · 생산 기간, 운송 기간, 마감 일수 바꾸기
거꾸로 계산하는 순서
바이어가 받을 날(또는 선적 기한)에서 한 단계씩 날짜를 빼 나갑니다. 단계마다 걸리는 일수는 처음 보는 분도 바로 쓸 수 있게 기본값을 넣어 두었고, «자세히»에서 우리 회사·포워더 사정에 맞게 바꾸면 됩니다.
| 단계 | 계산 | 해상 기본 | 항공 기본 |
|---|---|---|---|
| 도착항 입항 (ETA) | 바이어가 받을 날 − 통관·배송 | 5일 | 3일 |
| 출항 (ETD) | ETA − 운송 기간 (도착 지역별) | 지역별 | 지역별 |
| 화물 반입 마감 | ETD − 일수 (해상 CY, 항공 공항 창고) | 2일 | 1일 |
| 서류 마감 (SI) | ETD − 일수 (항공은 반입 마감과 같이) | 3일 | — |
| 공장 출고 · 컨테이너 적입 | 반입 마감 − 공장→항구 운송 | 1일 | 1일 |
| 수출신고 | 공장 출고 1영업일 전 (관세사) | 1영업일 | 1영업일 |
| 생산 완료 | 공장 출고 − 검품·포장 | 2일 | 2일 |
| 생산 시작 | 생산 완료 − 생산 기간 | 30일 | 30일 |
| 부킹 요청 | ETD − 일수 | 14일 | 5일 |
한국 쪽 할 일(생산·출고·신고·마감·부킹)이 주말이나 공휴일에 걸리면 그 전 영업일로 앞당깁니다. 배가 뜨고 닿는 날(ETD·ETA)과 도착지 통관은 달력 날짜 그대로 둡니다.
도착 지역별 운송 기간 (기본값)
주요 항구·공항 기준의 대략적인 기간입니다. 환적 여부, 선사·항공편, 계절(춘절·연말 성수기)에 따라 크게 달라지니 포워더에게 받은 스케줄이 있으면 «자세히 → 운송 기간»에 넣어 주세요.
| 도착 지역 | 해상 (항구 간) | 항공 |
|---|
일정이 안 나올 때
- 생산 시작일이 이미 지났다: 생산 기간을 줄일 수 있는지, 먼저 된 수량만 나눠 보낼 수 있는지(분할 선적) 바이어와 상의합니다. 바이어가 받을 날 기준이라면 계산기가 항공으로 바꿨을 때의 생산 시작일도 함께 보여 줍니다. 항공은 운임이 크게 오르니 항공 부피중량 계산기로 청구 중량부터 확인하세요.
- 배가 일주일에 한 번 뜬다: 계산된 출항일 그날 배가 없으면 그 전에 뜨는 배를 잡아야 하므로 모든 날짜가 며칠씩 더 당겨집니다. 부킹 전에 포워더에게 실제 출항 스케줄을 받아 «선적 기한 (출항일)»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세요.
- 신용장 선적 기한이 더 빠르다: «자세히 → LC 최종 선적일»을 넣으면 그날을 출항 마감으로 잡아 다시 계산합니다. 선적 뒤 서류 제시 마감은 LC 기한 계산기에서 이어서 보세요.
- LCL(소량 화물): CFS 창고 반입 마감이 CY 마감보다 하루 이틀 이릅니다. «자세히 → 화물 반입 마감» 일수를 늘려 넣으세요.
수출신고가 수리되면 그날부터 30일 안에 배나 비행기에 실어야 합니다(관세법 제251조 제1항). 그래서 수출신고는 물건이 준비되고 출항 일정이 잡힌 뒤에 합니다. 마감 용어는 선적 일정 용어 정리에 자세히 있습니다.
원가와 박스 규격만 넣으면 EXW부터 DDP까지 조건별 단가와 영문 PI·CI·PL이 바로 나옵니다.
수출 견적 계산기 열기 →참고
- 선적 일정 용어 정리 · 서류 마감, CY 마감, ETD·ETA와 지연 대응 (안내 글)
- 수출신고 절차 (안내 글) · 국가법령정보센터 · 관세법 제251조
- 운송 기간 기본값은 대략값입니다. 실제 일정은 포워더·선사·항공사의 부킹 확인서를 기준으로 하세요.